
에어컨을 틀면 온도차로 결로 현상이 발생합니다.
에어컨 물기를 말리지 않고 가동을 멈추면,물기에 먼지도 달라붙어 고착되고,곰팡이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에어컨을 끄기 전에,송풍으로 물기를 충분히 말려 주어야 합니다.
자동건조 기능이 있는 에어컨의 경우에는, 10분 내외로 자동건조 기능이 작동합니다.
그러나 한번의 자동건조 기능만 으로는 곰팡이 발생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조사들은 습기 센서로 감지해서 에어컨 자동건조 하는 기능을 추가 하였읍니다.
그래도 곰팡이는 발생 할 수 있읍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40분 이상 송풍 기능으로 에어컨의 내부 물기를 다 제거 해 주어야 합니다.
에어컨의 물기는 위에 사진에 보이는 냉각핀에서 발생해서,
드레인판이나,에어컨 바람구멍,송풍팬,에어컨 케이스에 발생합니다

에어컨 물기는, 에어컨을 깨끗하게 해주는 청소부 역할도 합니다.
예전에는 냉각핀이 동재질이엿읍니다.
그러나 제조 단가 때문에, 냉각핀은 알루미늄으로 대체 되었읍니다.
그런데 알루미늄은 특성상 냄새를 많이 발생 시킵니다.
에어컨을 세게 가동시키면,에어컨 결로 현상으로 인해, 물기가 발생합니다.
물기는 냉각핀 사이길로 나와서 드레인판을 거쳐서,배수호스를 통해서,외부로 배출 됩니다.
그 과정에서 에어컨에 흐르는 물기는 “냄새”와 “먼지”등 “오염물질”도 같이 배출 시킵니다.
에어컨 가동시 흐르는 물기가,에어컨을 청소 하는 겁니다.

에어컨 실외기에 맺히는 물기는. “에어컨이 잘 작동하고 있나?” 판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결로 현상으로 실외기 밸브에 물기가 맺히거나,에어컨 드레인 호스에 물기가 많이 배출 되는것은,
에어컨 온도가 차가워져서 결로 현상 때문에 물기가 배출 되는 것입니다.
에어컨 실외기 밸브에 물기가 많이 맺히거나,배수호스에서 물기가 많이 나온다면,
에어컨은 정상적으로 (차가운 온도로)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셈입니다.
그러나 위에 우측 사진처럼 에어컨 밸브에 얼음이 언다면,에어컨 냉매가 부족한 상태 입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가동 하였는데도 물기도 없고,얼음도 없다면,
에어컨은 고장난 상태 입니다.
에어컨에서 발생하는 물기는 “독”도 되지만 “약”도 되고,”진단사” 역활도 합니다.
에어컨청소 후에는 에어컨 실내기 내부에 있는 습기를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에어컨 송풍 기능을 활용해서 40~60분 가량 건조 시켜 주시면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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